'선재 업고 튀어' 2월 드라마대상 1위…부문 ‘최장 기간’ 대기록 이어간다 [2월 네티즌 어워즈]
2025-03-01 김현진 기자
[김현진 기자] 2025년 2월 네티즌 어워즈 드라마대상에서 tvN ‘선재 업고 튀어’가 강력한 투표열기로 1위를 차지하며 9개월 연속 1위에 올랐다.
이번 투표에서 19,053표를 획득하며 60.5%의 지지를 받았다. 종영 이후에도 장기 흥행을 이어가며 드라마대상 최장기간 우승 기록을 다시 한 번 경신했다.
선재 업고 튀어의 인기는 해가 바뀌었지만 식지 않는 느낌이다. '수범이'들은 여전히 선업튀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는 양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변우석과 김혜윤은 다른 드라마에 출연할 예정이다. 어떤 변신을 할 지 기대가 되는 시간이기도 하다.
2위는 MBC ‘모텔 캘리포니아’(4,628표 14.7%)가 차지했고, 3위는 tvN ‘엄마친구아들’(2,646표 8.4%)이 올랐다.
4위에는 tvN ‘눈물의 여왕’(2,116표 6.7%), 5위에는 tvN ‘무인도의 디바’(1,787표 5.7%)가 자리했다.
그 뒤를 이어 6위부터 10위는 쿠팡플레이 ‘사랑 후에 오는 것들’(437표 1.4%), 채널A ‘체크인 한양’(410표 1.3%), SBS ‘나의 완벽한 비서’(304표 1.0%),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77표 0.2%), KBS2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30표 0.1%) 순으로 집계됐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