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쓰리랑’, 교양대상 또 한번 정상에…‘인기 행진 계속’ [2월 네티즌 어워즈]
2025-03-02 김현진 기자
[김현진 기자] 2025년 2월 네티즌 어워즈 교양대상 부문에서는 TV조선의 '미스쓰리랑'이 55,864표(62.1%)를 얻으며 1위를 차지했다. 지난달에 이어 또 한 번 정상에 오르며 강력한 팬층을 입증했다.
5일 방영될 미스쓰리랑에는 남진이 출연해 기대가 매우 크다. 이밖에 주옥같은 스타들이 총출동한다고 한다. 남진은 특유의 입담으로 좌중을 들었다 놨다 했다는 후문이 있다. ‘뽀식이’ 코미디언 이용식과 환상케미를 보여준다고 한다.
2위는 MBN의 '불타는 장미단'으로, 15,210표(16.9%)를 기록했다. KBS2의 '2장1절'이 8,074표(9.0%)를 받으며 3위를 차지했다.
4위는 MBN의 '지구탐구생활'(5,228표 5.8%), 5위는 MBC ON의 '트롯챔피언'(3,104표 3.5%)으로 나타났다.
이외에도 6위 KBS2 '불후의 명곡'(1,041표 1.2%), 7위 TV조선 '명곡제작소'(949표 1.1%), 8위 SBS '틈만나면'(224표 0.2%), 9위 TV조선 '미스터트롯3'(125표 0.1%) 10위 tvN의 '텐트 밖은 유럽 로맨틱 이탈리아'(97표 0.1%) 순으로 집계됐다.
교양대상을 향한 시청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눈에 띄는 한 달이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