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웅, 2월 넷그랑프리 정상 등극…톱스타들과 경합에서 두각 [2월 네티즌 어워즈]
[김현진 기자] 2025년 2월 네티즌 어워즈 넷그랑프리에서 황영웅이 1위를 차지하며 변함없는 인기를 증명했다.
넷그랑프리는 ‘별 중의 별’을 팬투표를 통해 뽑는 네티즌 어워즈 대표 부문이다.
각 부문에서 두각을 나타낸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여 경합을 벌이는 자리다.
황영웅은 90,826표(25.7%)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2위는 박지현(56,118표 15.9%), 3위는 정서주(55,714표 15.7%)가 차지했다.
4위는 손태진(30,251표 8.5%), 5위는 리베란테(14,877표 4.2%)로 나타났다.
6위부터 10위까지는 각각 빈예서(14,266표 4.0%), 에녹(14,097표 4.0%), 포르테나(12,924표 3.7%), 장민호(12,485표 3.5%), 김혜윤(11,415표 3.2%)이 이름을 올렸다.
11위부터 20위까지는 변우석(9,755표 2.8%), 박창근(7,120표 2.0%), 정동원(6,320표 1.8%), 이세영(3,388표 1.0%), 로운(3,357표 0.9%) 조용필(2,922표 0.8%), 송가인(2,696표 0.8%), 정소민(2,081표 0.6%), 엄태구(1,766표 0.5%), 허웅(1,557표 0.4%)이 차지했다.
넷그랑프리에는 다양한 장르의 스타들이 총출동해 경쟁을 하는 구도이다. 가수 뿐만이 아니라 배우 스포츠 스타 등이 총출동해서 인기를 겨루는 장이기도 하다. 이번 상의 특징은 상위권은 가수영역에서 활동하는 스타들이 차지했다는 것이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