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매직, PSG와 손잡고 초소형 직수 정수기 선봬
[CBC뉴스] SK매직이 파리 생제르맹 FC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새로운 한정판 제품 'SK매직 X PSG 초소형 직수 정수기'를 출시했다. 이 정수기는 PSG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프리미엄 이미지를 반영해 제작됐으며, 위생성을 강화한 '스테인리스 진공 시스템'을 국내 최초로 적용했다. 기존 정수기보다 40% 작은 크기로, 좁은 공간에도 설치할 수 있어 공간 활용도가 높다.
프랑스 파리의 감성을 담아 디자인된 이 정수기는 네이비와 화이트 두 가지 컬러로 구성되어 있으며, 중앙에는 네이비, 화이트, 레드 색상 스트라이프가 세련미를 더한다. PSG의 역사와 정체성을 상징하는 디자인 요소들과 에펠탑이 그려진 PSG 로고가 더해져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SK매직 관계자는 "이 제품은 PSG와 축구를 사랑하는 스포츠 마니아뿐 아니라 프랑스 파리의 감성을 담아 개성 있는 인테리어를 원하는 고객에게 안성맞춤이다"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정수기 하나로 PSG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제품에 PSG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반영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SK매직은 이번 제품 출시를 기념해 31일까지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PSG 초소형 직수 정수기를 계약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이강인 선수의 친필 사인 유니폼(4명)과 PSG 공식 유니폼(3명)을 증정한다. 또한, PSG 콜라보 에코백과 키링, 수건 세트를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이번 콜라보 제품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SK매직의 공식 온라인몰 'SK매직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SK매직은 올해 2월 PSG와의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글로벌 축구 팬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고 있다. PSG는 프랑스 리그앙에서 최다 우승을 기록한 명문 구단으로, 한국 축구 국가대표 이강인을 비롯해 여러 세계적인 슈퍼스타들이 소속된 팀이다.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