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셔누, 프랑스 패션 브랜드 화보 공개...글로벌 패셔니스타로 자리매김

셔누, 까웨와 함께한 SS25 캠페인 화보에서 독보적인 스타일링 선보여 이탈리아 밀라노 패션쇼에서 모델로 활약, 팬들과의 소통으로 현장 열기 증폭

2025-03-06     박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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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영 기자] 몬스타엑스의 멤버 셔누가 프랑스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까웨(K-WAY)의 SS25 캠페인 화보를 통해 패셔니스타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졌다. 지난 6일 공개된 이번 화보에서 셔누는 브랜드의 시그니처 라인 '르브레(Le Vrai)' 4.0 윈드브레이커를 착용, 특유의 강렬한 눈빛과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글로벌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셔누는 지난해부터 까웨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동 중이며, 이번 화보는 그가 패션계에서 어떤 존재감을 갖고 있는지를 여실히 보여준다. 아이코닉한 디자인의 윈드브레이커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한 셔누의 모습은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완벽하게 표현하며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은 스포티룩을 선보였다. 이로 인해 셔누는 '글로벌 패셔니스타'로서의 매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셔누의 패션계 활약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지난달 25일, 그는 이탈리아 밀라노의 뮤제오 델라 페르마넨테에서 열린 까웨의 R&D 2025 컬렉션 쇼에 모델로 참여해 주목을 받았다. 전문 모델 못지않은 워킹과 자신감 넘치는 표정 연기로 무대를 압도한 셔누는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현장에서 팬들과 직접 소통하며 사인과 사진 촬영에 응하는 등 그의 팬 서비스는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패션계의 신예로 급부상한 셔누는 이번 화보와 패션쇼를 통해 그의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까웨의 관계자는 "셔누는 브랜드의 글로벌 앰배서더로서 그 역할을 완벽하게 수행하고 있다. 그의 스타일링은 브랜드의 철학과 완벽히 어우러진다"며 셔누의 패션 감각을 높이 평가했다.

셔누의 패션 행보는 앞으로도 지속될 전망이다. 그는 다양한 패션 프로젝트를 통해 자신의 스타일을 세계에 알리며, 패션계에서 더욱 빛나는 활약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그의 다음 행보가 벌써부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 CBC뉴스ㅣCBC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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