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정원, 13만 송이 봄꽃으로 물들다
2025-03-06 한종구 기자
[CBC뉴스] 봄을 맞아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센텀시티 지하 2층 중앙광장에 13만 송이의 봄꽃 조화로 꾸며진 '봄의 정원'이 조성되어 많은 시민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경칩인 5일부터 시작된 이번 전시는 수양벚꽃을 비롯한 다양한 봄꽃들이 화려하게 장식되어 있어 방문객들이 꽃을 감상하며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을 제공하고 있다.
▮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