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평판] 저축은행 CEO 2025년 3월 빅데이터 1위 SBI저축은행 김문석, 2위 OK저축은행 정길호, 3위 웰컴저축은행 김대웅

2025-03-07     박종규 기자
사진제공=한국기업평판연구소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저축은행 CEO 브랜드평판 2025년 3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SBI저축은행 김문석 2위 OK저축은행 정길호 3위 웰컴저축은행 김대웅 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44개 저축은행 CEO 브랜드에 대해 2025년 2월 7일부터 2025년 3월 7일까지 저축은행 CEO 브랜드 빅데이터 9,092,521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저축은행 CEO 브랜드 소비패턴을 분석했다. 지난 2월 저축은행 CEO 브랜드 빅데이터 8,461,427개와 비교하면 7.46% 증가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분석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저축은행 CEO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소셜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다. 저축은행 CEO 브랜드평판 알고리즘은 브랜드와 소비자의 관계, 오너리스크 데이터, 기업 브랜드의 가치평가도 포함됐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를 평판 분석 알고리즘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 커뮤니티 확산도를 측정할 수 있다. 브랜드 영향력을 측정한 브랜드 가치평가 분석과 ESG 평가데이터도 포함했다.

2025년 3월 저축은행 CEO 브랜드평판 15위 순위는 SBI저축은행 김문석, OK저축은행 정길호, 웰컴저축은행 김대웅, 한국투자저축은행 전찬우, 다올저축은행 김정수, 신한저축은행 이희수, 상상인저축은행 이재옥, 예가람저축은행 노용훈, 페퍼저축은행 장매튜하돈, 애큐온저축은행 김정수, 하나저축은행 정민식, 키움저축은행 임경호, 스마트저축은행 조성윤, OSB저축은행 장찬, 고려저축은행 문윤석 순이었다.

저축은행 CEO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SBI저축은행 김문석 브랜드는 참여지수 228,794 미디어지수 674,671 소통지수 330,782 커뮤니티지수 395,558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629,804로 분석됐다. 지난 2월 브랜드평판지수 1,475,320과 비교해보면 10.47% 상승했다.​

2위, OK저축은행 정길호 브랜드는 참여지수 199,227 미디어지수 584,512 소통지수 292,655 커뮤니티지수 357,788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434,182로 분석됐다. 지난 2월 브랜드평판지수 1,069,925와 비교해보면 34.05% 상승했다.​

3위, 웰컴저축은행 김대웅 브랜드는 참여지수 128,794 미디어지수 374,671 소통지수 130,782 커뮤니티지수 195,558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829,804로 분석됐다. 지난 2월 브랜드평판지수 711,282와 비교해보면 16.66% 상승했다.​

4위, 한국투자저축은행 전찬우 브랜드는 참여지수 40,372 미디어지수 116,474 소통지수 221,854 커뮤니티지수 160,698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39,398로 분석됐다. 지난 2월 브랜드평판지수 322,854와 비교해보면 67.07% 상승했다.​

5위, 다올저축은행 김정수 브랜드는 참여지수 46,378 미디어지수 158,577 소통지수 67,408 커뮤니티지수 82,748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55,111로 분석됐다. 지난 2월 브랜드평판지수 272,852와 비교해보면 30.15% 상승했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저축은행 CEO 브랜드평판 2025년 3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결과, SBI저축은행 김문석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저축은행 CEO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2월 저축은행 CEO 브랜드 빅데이터 8,461,427개와 비교하면 7.46% 증가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3.05% 하락, 브랜드이슈 11.87% 상승, 브랜드소통 4.86% 상승, 브랜드확산 9.60% 상승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