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항모 칼빈슨함, 부산 떠나 한미일 연합훈련 준비

미 해군 칼빈슨함, 3월 한미일 연합훈련 참가 예정 한미 연합 '자유의 방패' 훈련도 예정

2025-03-07     한종구 기자
(부산=연합뉴스)

[CBC뉴스] 미국 해군의 핵 추진 항공모함 칼빈슨함(CVN-70)이 7일 부산 해군작전기지를 떠나며 3월 중으로 예정된 한미일 연합훈련 및 한미 연합 '자유의 방패'(프리덤실드·FS) 훈련 준비에 돌입했다. 이번 훈련은 세 나라의 군사적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안보를 공고히 하기 위한 중요한 군사 작전으로 평가된다.

칼빈슨함은 미 해군 제1항모강습단에 소속된 항공모함으로, 핵 추진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장기간 해상 작전이 가능하다. 이번 훈련을 통해 한미일 간의 군사적 협력과 상호 운용성을 증진시킬 계획이다. 또한, '자유의 방패' 훈련에서는 양국 간의 전술적 조정과 전략적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 나와 스타의 연대기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기 ▶

▮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