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의 전설적 협상술, '협상의 기술'로 안방극장 노크

김대명, 안현호, 차강윤, 이제훈의 스카웃 제의로 웃음꽃 활짝 산인 그룹 M&A 팀 완전체 결성기, JTBC 토일드라마로 첫 선

2025-03-08     박준영 기자

[박준영 기자] JTBC의 새로운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이 오늘 밤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이 드라마는 기업 인수합병(M&A)이라는 다소 무거운 주제를 감성적으로 풀어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연출은 안판석 감독이, 극본은 이승영 작가가 맡았다.

주인공 윤주노(이제훈 분)는 산인 그룹의 M&A 팀장으로 새롭게 부임하며, 자신의 팀을 구성하기 위해 동분서주한다. 그는 협상 전문 변호사 오순영(김대명 분), 암기와 암산에 뛰어난 재능을 가진 곽민정(안현호 분), 빠른 상황 판단 능력을 가진 인턴 최진수(차강윤 분)를 눈여겨본다. 윤주노는 팀장이라는 직책에도 불구하고, 직접 발로 뛰며 팀원을 만나러 다니는 열정적인 모습을 보인다.

오순영과 곽민정을 만나면서 그들의 환한 미소는 벌써부터 이 드라마의 팀 케미스트리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또한, 윤주노가 인턴 최진수와 면접을 진행하며 젊은 피를 팀에 수혈하려는 모습은 진지함을 더한다. 과연 윤주노가 인턴 최진수를 팀에 합류시킬 수 있을지, 그가 직접 선택한 팀은 어떤 성과를 이뤄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드라마 '협상의 기술'은 단순히 협상과 M&A라는 소재에 그치지 않고, 이성과 감성, 신세대의 감각을 두루 갖춘 이야기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이제훈의 탁월한 연기력과 그와 함께하는 배우들의 시너지가 어떤 화학반응을 일으킬지 주목된다.

오늘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밤 안방극장을 찾아갈 '협상의 기술'이 시청자들에게 어떤 감동과 재미를 선사할지 기대를 모은다.

 

▮ CBC뉴스ㅣCBC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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