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예서 VS 마이진, '엎치락 뒤치락' 양상…"끝날 때까지 끝난 것 아냐"
2025-03-09 김현진 기자
[김현진 기자] 3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가수 부문에서 빈예서와 마이진이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경쟁을 펼치고 있다.
9일 오전 10시 51분 기준, 빈예서는 7578표를 얻으며 여자가수상 부문 2위에 올라 있다. 이에 맞서는 마이진은 7286표를 기록하며 3위를 차지하고 있다. 불과 300여 표 차이로 엎치락뒤치락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어 마지막까지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운 형국이다.
특히, 마이진은 최근까지 2위 자리를 지켜왔으나 빈예서 팬덤의 열띤 추격으로 인해 순위가 역전됐다. 하지만 아직 경합이 끝난 것은 아니다. 두 아티스트 모두 강력한 팬덤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남은 기간 동안 어떤 반전이 펼쳐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경쟁은 단순한 순위 싸움을 넘어, 두 가수가 팬들에게 얼마나 큰 사랑을 받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바로미터가 되고 있다. 투표 마감까지는 여전히 시간이 남아 있어 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과연 최종적으로 2위의 영예를 안게 될 스타는 누구일까? 이 치열한 접전의 승자가 누구일지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