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솔로남들의 '역대급' 자기소개...'예고된 파란'

25기 솔로남, 파격적인 스펙과 솔직한 고백으로 시청자 매료 미스터리남 광수의 직업 비밀 공개에 MC 송해나 깜짝

2025-03-11     박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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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영 기자]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의 25기 솔로남들이 역대급 자기소개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 주 수요일 밤 10시 30분 ENA와 SBS Plus에서 방송되는 '나는 SOLO'에서는 솔로남들의 파격적인 자기소개 타임이 펼쳐진다.

한 솔로남은 "집도 마련돼 있고, 결혼 준비도 어느 정도 됐다"며 준비된 남편감의 면모를 과시했다. 이어 또 다른 솔로남은 "내년 목표는 월급 1억 원"이라며 당찬 포부를 드러내 주변을 놀라게 했다. 이러한 솔직하고 자신감 넘치는 발언들은 솔로녀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특히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낸 것은 '미스터리남'으로 불리는 광수의 자기소개였다. 그는 "하는 일은 딱히 중요하지 않다"며 자신의 직업을 비밀로 남긴 채, 의미 있는 일들에 대해 설명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나는 SOLO' 사상 최초의 '직업 노룩패스' 자기소개로, 현장을 술렁이게 만들었다. 광수는 "원래 자랑스러워하지 않아서 말을 잘 안 한다"며 자신의 직업을 마지막에야 어렵게 공개했다.

광수의 직업을 들은 MC 송해나는 "이게 왜 안 자랑스러워?"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영철 역시 "엇? 이걸 지금 말하면 어떡해!"라며 황당해했다. 그의 정체가 무엇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는 가운데, 광수는 '솔로나라 25번지'의 최고의 '미스터리남'으로 떠올랐다.

'나는 SOLO'는 최근 방송에서 평균 시청률 3.95%를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자랑했다. 특히 분당 최고 시청률은 4.6%까지 치솟았으며, 비드라마 화제성에서도 4주 연속 1위를 기록하는 등 압도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25기 솔로남들의 '흥미진진'한 자기소개 타임은 12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ENA와 SBS Plus에서 방송되는 '나는 SOLO'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들이 어떤 이야기를 펼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 CBC뉴스ㅣCBC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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