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훈 '새로운 도전'...MBN 신규 예능 프로그램 '뛰어야 산다' 합류
2025-03-11 김현진 기자
[김현진 기자] 트로트 가수 안성훈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MBN의 신규 예능 프로그램 '뛰어야 산다'에 합류하며, 마라톤에 도전하게 된 것이다. '뛰어야 산다'는 션과 이영표가 이끄는 16명의 러닝 초보자들이 마라톤을 통해 자신을 극복해가는 과정을 담아내는 스포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에서 캐스터 배성재와 개그맨 양세형이 중계를 맡아, 시청자들에게 생생한 현장감을 전달할 예정이다.
안성훈은 그동안 차분하고 부드러운 이미지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그의 새로운 도전이 팬들의 큰 관심을 모으는 이유다. 마라톤이라는 새로운 분야에서 어떤 성과를 이뤄낼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안성훈이 마라톤에 도전하게 된 배경에는, 평소 꾸준한 자기 관리와 새로운 도전을 통해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싶다는 의지가 깔려있다.
안성훈의 도전은 단순히 개인적인 성장을 넘어서, 그를 응원하는 팬들에게도 큰 영감을 주고 있다. 많은 팬들은 그가 마라톤 완주를 통해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고, 새로운 성장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갖고 있다. 프로그램 첫 방송은 오는 4월 19일 오후 8시 20분에 방영될 예정이며, 안성훈의 도전 과정이 어떻게 전개될지 주목된다.
한편 안성훈은 3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1000클럽에 가입하며 인기스타에 올랐다. 11일 오후 7시 9분 현재 1075득표로 남자가수상 12위에 랭크돼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