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사로잡은 아이유 박보검 '폭싹 속았수다'...공개 3일 만 '전 세계 24개국 TOP 10'
넷플릭스 비영어 시리즈 부문 4위에 오른 '폭싹 속았수다' 24개국에서 TOP 10 진입, 전 세계적인 호평 이어져
[박준영 기자]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가 공개 단 3일 만에 전 세계 24개국에서 TOP 10에 진입하며 글로벌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이 작품은 제주 출신의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의 모험을 사계절로 풀어낸 드라마로, 비영어 부문에서 4위를 기록하며 전 세계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3월 7일 첫 공개된 '폭싹 속았수다'는 3일 만에 3,600,000 시청수를 기록, 대한민국을 비롯해 홍콩, 인도네시아, 일본, 페루, 볼리비아 등 총 24개국에서 TOP 10에 오르며 국내외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이 작품은 인생의 사계절을 담아내며 모든 연령층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평가받고 있다.
국내외 언론은 '폭싹 속았수다'에 대해 호평을 쏟아냈다. 국내 언론은 "섬세한 필력과 디테일한 연출, 몰입도 높은 배우들의 연기력이 돋보인다"며 웰메이드 드라마로 평가했다. 해외 언론 역시 "제주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영원한 사랑과 인내의 독특한 이야기를 만들어냈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포브스는 "배우들의 성장과 성숙함을 성공적으로 전달한다"고 평가했고, South China Morning Post는 "친밀하고 단순하지만 아름답게 쓰여진 이야기"라고 호평했다.
시청자들 또한 열광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국내 시청자들은 "감동적이고 재미있는 명작"이라며 극찬했고, 해외 시청자들은 "걸작", "놀라운 각본과 훌륭한 캐스트"라는 반응을 보였다. 특히 박보검과 아이유의 진심 어린 연기는 시청자들로 하여금 캐릭터와 그들이 사는 세상에 빠져들게 만들었다.
비하인드 스틸과 미공개 스틸의 공개는 작품의 뜨거운 열정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폭싹 속았수다'는 사람들의 마음을 쥐락펴락하며 웃기고 울리는 매력으로 전 세계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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