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민성욱, '신사장 프로젝트'로 새로운 도약 예고...'한석규와 호흡'

민성욱, 리부트컴퍼니와 전속계약 체결 다양한 장르에서 탄탄한 연기력 입증

2025-03-12     박준영 기자

[박준영 기자] 배우 민성욱이 리부트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tvN의 새로운 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리부트컴퍼니는 김한결, 류지완, 배유주, 정상훈 등 다양한 배우들이 소속된 매니지먼트사로, 민성욱의 새로운 연기 여정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성준 리부트컴퍼니 대표는 "민성욱과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그의 개성과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사장 프로젝트'는 현대 사회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갈등과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협상의 신 '신사장'(한석규 분)이 등장하는 코믹 드라마다. 이 드라마에서 민성욱은 그의 연기 스펙트럼을 더욱 확장하며,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드라마는 올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다.

민성욱은 그간 드라마와 영화, 연극 무대를 오가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쌓아왔다. 드라마 '카지노'에서는 냉철한 경찰 역을, '삼남매가 용감하게'에서는 현실적인 캐릭터를 소화하며 극의 재미를 더했다. 영화 '연애 빠진 로맨스'와 '그놈이다'에서는 복잡한 감정선을 섬세하게 표현해 극의 활력을 불어넣었다. 특히 영화 '폭락'에서는 투자 시장 속에서 갈등하는 사업가 역을 현실감 있게 연기하며 관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연극 무대에서도 민성욱은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내공을 다져왔다. 직접 연출한 '신바람삼대'를 비롯해 '광부화가들', '올모스트메인', '원파인데이', '늘근도둑 이야기', '톡톡' 등에서 그는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캐릭터의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리부트컴퍼니와 함께하는 새로운 출발점에서 민성욱은 '신사장 프로젝트'를 통해 또 어떤 연기 변신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민성욱은 이번 작품을 통해 다양한 장르에서 입증해온 연기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설 예정이다. 그의 차기작에서 펼쳐질 연기 변신이 기대된다.

 

 

▮ CBC뉴스ㅣCBCNEWS

★ 나와 스타의 연대기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