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포천 고물상 화재, 한 시간 만에 진화
2025-03-13 하영수 기자
[CBC뉴스]경기도 포천시 동교동의 한 고물상에서 12일 오후 11시 20분경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비닐하우스와 컨테이너 각 1동, 그리고 약 8톤에 달하는 폐자재를 태우고 1시간 만에 119 소방대에 의해 진화됐다. 다행히 이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현재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화재의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화재가 발생한 고물상은 대량의 폐자재가 쌓여 있어 화재에 취약한 구조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당국은 화재 원인을 규명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화재 발생 당시 인근 주민들은 큰 불길에 놀랐다., 소방대의 신속한 출동과 진화 작업으로 추가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하며,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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