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대 아이콘' 제로베이스원, 일본,'패션 매거진 점령'
제로베이스원, 일본 대표 패션 매거진 커버 장식 일본 팬들을 위한 특별 싱글 발매와 다양한 활동으로 현지 팬심 사로잡아
[박준영 기자]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일본에서의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하며 패션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이들은 일본의 대표 패션 매거진 '논노(non-no)'의 커버를 장식하며 그 인기를 입증했다. 'SECRET of ZEROBASEONE -비밀의 ZB1-'이라는 콘셉트로 꾸며진 커버 이미지에서는 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이 각각 개성 넘치는 스파이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이지적인 매력을 강조한 슈트 스타일링은 쿨하고 시크한 매력을 더했다.
논노의 5월호 특별판에는 커버 이미지뿐 아니라 제로베이스원의 인터뷰도 담길 예정이다. 인터뷰에서는 '비밀'과 '미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팬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계획이다. 이 특별판은 오는 19일 발간될 예정이며, 팬들의 기대를 한껏 높이고 있다.
제로베이스원의 일본 내 활동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이들은 오는 21일 0시에 일본 팬들을 위한 싱글 '블루 (재패니즈 버전)(BLUE (Japanese ver.))'를 발매한다. 이 곡은 미니 5집 '블루 파라다이스(BLUE PARADISE)'의 타이틀곡 '블루(BLUE)'를 일본어로 새롭게 녹음한 버전으로, 일본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전망이다.
또한, 제로베이스원은 일본 도쿄의 라인 프렌즈 스퀘어 시부야점에서 'ZEROBASEONE POP-UP'을 성황리에 개최하고 있다. 최근에는 니혼TV의 간판 음악 프로그램 '위드 뮤직(with music)'에 출연해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현지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 외에도 '앙앙(anan)', '비비(ViVi)' 등 일본의 유명 매거진과 화보 촬영을 진행하며 패션계에서도 그 존재감을 확고히 하고 있다.
이처럼 제로베이스원은 음악과 패션을 넘나들며 일본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그들의 다채로운 활동과 끊임없는 노력은 '5세대 아이콘'으로서의 위치를 공고히 하며 앞으로의 행보에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팬들의 뜨거운 사랑과 관심 속에서 제로베이스원의 일본에서의 활동은 계속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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