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현 이사장의 사회공헌 철학 'CJ도너스캠프'... 청소년 창작에 날개를 달다
영상 미디어, 음악, 공연, 요리 4개 부문에서 청소년 동아리 모집 대학생봉사단 모집을 통한 멘토링 제공 및 창작 기회 확대
[김정수 기자] 청소년들의 문화 창작을 지원하는 CJ도너스캠프가 '2025년 CJ도너스캠프 문화동아리' 참가팀을 오는 4월 18일까지 모집한다고 발표했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CJ도너스캠프는 이재현 이사장의 사회공헌 철학에 따라 설립된 CJ나눔재단의 일환으로, 아동과 청소년에게 문화 창작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모집에서는 영상 미디어, 음악, 공연, 요리 등 네 가지 부문에서 청소년 동아리를 모집하며, 청소년들이 창작자로서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CJ도너스캠프는 '문화동아리'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단계별 맞춤형 문화 창작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어드밴스프로' 과정이 신설되어, 기존의 '익스플로어'와 '어드밴스' 과정과 함께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어드밴스프로' 과정은 CJ임직원 및 외부 전문가의 직접 코칭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청소년들이 전문 창작자로서의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이번 모집에서는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제작한 작품을 대중에게 선보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어드밴스 과정에 참여한 동아리는 푸드트럭, 버스킹 등 다양한 형태의 쇼케이스를 통해 창작물을 발표할 수 있으며, '어드밴스프로' 과정에 선발된 경우 전문 창작자로서의 경험을 더욱 깊이 있게 맛볼 수 있다.
CJ도너스캠프의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혜택을 마련했다"며, "문화 창작에 관심 있는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CJ도너스캠프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문화 창작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청소년 동아리의 멘토링과 창작 활동을 도와줄 대학생봉사단은 3월 19일부터 4월 30일까지 모집한다. 대학생봉사단은 전공 대학생의 멘토링을 통해 청소년들이 창작 활동을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창작자로서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CJ도너스캠프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창작 활동을 통해 자신의 꿈을 키우고 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이번 모집을 통해 청소년들이 더욱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활동을 펼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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