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팝스타' 혜윤, 배우 애드리언 브로디와 '파리 패션위크' 중심에
글로벌 그룹 나우 유나이티드의 솔로 아티스트로 떠오른 혜윤의 패션계 데뷔 혜윤의 시크한 스타일링, 라코스테부터 마린세르까지 주목
[박준영 기자] 글로벌 팝스타 혜윤(HEYOON)이 파리 패션위크에서 새로운 뮤즈로 떠올랐다. 가요계를 넘어 패션계까지 섭렵하며 혜윤은 이번 패션위크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9일 프랑스 파리에서 시작된 패션위크에 참석한 혜윤은 라코스테 FW25 패션쇼 애프터파티를 시작으로 마린세르, 우조 패션쇼에 모습을 드러냈다. 각종 패션쇼에서 혜윤은 플래시 세례를 받으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라코스테 애프터파티에서 혜윤은 올블랙 스타일링에 실버 목걸이로 포인트를 주며 시크한 룩을 완성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펠라지아 콜로투로스, 벨기에 뮤지션 스트로매, 배우 애드리언 브로디와 인사를 나누며 애프터파티의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켰다. 이 자리에서 혜윤은 세계적인 패션 피플들과의 네트워크를 넓히며 패션계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10일과 11일에는 마린세르와 우조 패션쇼에 참석하며 패션위크 현장을 더욱 뜨겁게 달궜다. 특히 마린세르 패션쇼에서는 퍼플 컬러의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나타나 미국 매체 나일론을 비롯한 많은 취재진의 집중 조명을 받았다. 혜윤은 여유로운 포즈와 독특한 애티튜드로 현장의 관심을 끌어모았다.
미국의 유명 패션 매체인 '페이퍼 매거진'과 '나일론'은 혜윤의 패션위크 일정을 집중적으로 보도했다. '페이퍼 매거진'은 라코스테 애프터파티에 참석한 혜윤의 하루를 조명했고, '나일론'은 마린세르 패션쇼에서의 그녀의 스타일링을 상세히 다루었다. 혜윤은 이처럼 패션계에서도 영향력을 발휘하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앞서 두 번째 싱글 'ASAP'로 음원차트에 오르고 뮤직비디오 조회수 100만 뷰를 달성한 혜윤은 이제 패션계에서도 주목받는 인물로 자리 잡고 있다. 글로벌 그룹 나우 유나이티드에서 솔로 아티스트로의 변화를 거듭하며 패션 피플들에게도 영감을 주고 있는 그녀의 다음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혜윤은 이제 음악과 패션 두 분야에서 모두 빛나는 스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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