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원명, '허식당'에서 광해군으로...'묵직 존재감' 예고

최원명, 조선시대와 현대를 넘나드는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로 특별 출연 '허식당', 웹 소설 원작의 좌충우돌 코미디 드라마로 기대 모아

2025-03-13     박준영 기자

[CBC뉴스] 최원명이 조선시대의 왕 광해군으로 변신하여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이끌 엔터테인먼트는 최원명이 새 드라마 '허식당'에 특별 출연한다고 13일 밝혔다. '허식당'은 웹 소설을 원작으로 하여 조선시대의 문제적 인물 허균이 400년 후의 현대로 넘어와 식당을 운영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판타지 코미디 로맨스 드라마다.

최원명은 극 중에서 광해군으로 등장하여 허균(시우민 분), 이이첨(이세온 분)과 함께 흥미진진한 케미스트리를 펼칠 예정이다. 최원명은 광해군 역할을 통해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드라마에 깊이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는 "이번 작품에서 광해군으로 특별 출연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 기대된다"고 전했다.

최원명은 그동안 웹드라마 '사당보다 먼 의정부보다 가까운 시즌2', JTBC '힘쎈여자 도봉순', SBS '기름진 멜로', TVING '사장돌마트', 채널A '남과 여' 등 다양한 작품에서 다채로운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여왔다. 이번 '허식당'에서도 그의 독특한 매력을 한껏 발산할 것으로 보인다.

'허식당'은 조선시대의 인물들이 현대에 등장하여 벌어지는 좌충우돌 사건들을 유쾌하게 풀어낸 작품으로, 다양한 캐릭터 간의 상호작용이 돋보이는 코미디 드라마다. 특히 최원명은 시우민, 추소영, 이세온, 이수민 등과 함께 출연하여 다채로운 인물 관계를 형성할 예정이다.

'허식당'은 오는 24일 첫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배우들의 호흡과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시청자들은 최원명이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그리고 그의 광해군 캐릭터가 드라마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허식당'은 코믹한 상황 속에서도 진지한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되며, 최원명의 연기 변신에 많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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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박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