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억짜리 아침식사'에서 만나는 AI 혁신가 윤송이 대표의 성공 비결
윤송이 대표, 실리콘 밸리에서의 일상과 AI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 공개 페퍼톤스 이장원, 윤 대표와 함께 반전 매력 선사하며 녹화 현장 화기애애
[CBC뉴스] tvN STORY의 인기 프로그램 '백억짜리 아침식사'가 이번 주 목요일, AI 스타트업 벤처 투자가로 활약 중인 윤송이 대표를 소개한다. 윤 대표는 한국인 중 최연소로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28세에 대기업 임원에 오른 세계 1% 엘리트로 알려져 있다. 이번 방송에서 그녀는 미국 실리콘 밸리에서의 일상을 처음으로 공개하며, 시청자들에게 자신의 성공 비결을 전할 예정이다.
윤 대표는 방송을 통해 매일 새벽 5시에 기상해 시작되는 철저한 모닝 루틴을 선보일 계획이다. 그녀의 일상은 효율성을 중시하는 공학도다운 식사 준비와 운동으로 시작되며, 이후 외부 미팅과 출장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오은영 박사는 윤 대표의 열정에 감탄하며 "백만 송이 열정"이라고 표현했고, 이이경은 그녀의 긍정적인 마인드에 깊이 감동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윤 대표는 AI 기술에 대한 깊이 있는 인사이트를 공유하며, "AI를 잘 활용해야 미래를 준비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그녀는 AI 기술이 우리 일상에 미치는 영향과 AI 윤리, 그리고 AI와 일자리에 대한 포괄적인 주제를 논의하며 시청자들에게 '백억짜리'의 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윤 대표는 방송 중에 아들과 함께 과학 관련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공개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윤 대표의 아들은 스마트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엄마와의 대화에서 지적인 면모를 드러냈다.
윤 대표는 AI 연구에 빠지게 된 계기를 전하며, 카이스트 시절 AI 기술에 매료된 일화와 MIT 유학 시절의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그녀는 "저는 천재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다"며 겸손함을 내비치기도 했다. 드라마 '카이스트'의 에피소드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번 방송에서는 윤 대표의 카이스트 후배이자 밴드 페퍼톤스의 멤버인 이장원이 특별 출연해 눈길을 끌 예정이다. 이장원은 AI를 둘러싼 풍성한 지식을 방출하는 한편, 반전 개그로 녹화 현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백억짜리 아침식사'는 매주 목요일 저녁 8시에 방송되며, 윤송이 대표의 첫 예능 출연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청자들은 이번 방송을 통해 그녀의 일과 AI에 대한 통찰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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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박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