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 식탁' 헨리, 음악과 예능을 아우르는 다재다능 엔터테이너의 귀환

헨리, '음악 천재'로서의 면모와 자연스러운 매력 발산 채널A와 웹콘텐츠 통해 예능 블루칩으로 자리매김

2025-03-14     박준영 기자

[CBC뉴스] 헨리, 예능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며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 그는 최근 채널A의 예능 프로그램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 식탁'과 뮤스비의 웹콘텐츠 '최다니엘의 최다치-즈'에 출연하며 특유의 센스와 입담을 발휘해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음악 천재'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헨리는 음악뿐만 아니라 예능에서도 탁월한 재능을 선보이며 다재다능한 엔터테이너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4인용 식탁'에서 헨리는 김수로, 사유리, 샘 해밍턴을 자신의 작업실로 초대해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헨리는 417년 된 바이올린을 공개하며 '음악 천재'로서의 면모를 드러냈고, 과거 '진짜 사나이' 촬영 당시의 추억을 회상하며 유쾌한 전우회를 펼쳤다. 그의 진솔한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최다치-즈'에서는 자화상 콜라주를 만들며 자신의 근황과 변화를 솔직하게 전했다. MC 최다니엘은 헨리를 "음악 그 자체인 사람"이라고 소개하며 그의 음악적 열정을 높이 평가했다. 이에 헨리는 "이제 밸런스를 찾으며 내가 진짜 하고 싶은 것들을 위주로 인생을 살고 싶다"고 밝히며 자신의 새로운 방향성을 드러냈다.

헨리는 음악과 방송 활동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KBS 2TV 음악 예능 '나라는 가수' 스페인 및 독일 편에 출연해 바이올린 연주와 감미로운 보컬을 선보이며 '음악 천재'로서의 역량을 다시금 입증했다. 특히 'It's You' 무대는 유튜브에서 두 달 만에 조회수 600만 뷰를 돌파하며 그의 변함없는 인기를 실감케 했다.

헨리는 2025년에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예고하고 있다. 음악과 예능을 넘나들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발산하는 헨리의 행보에 팬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그의 진솔한 매력과 음악적 열정이 앞으로도 계속해서 많은 이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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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박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