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싸인, 글로벌 팬클럽 '코스모' 2기 모집 시작…"활발한 소통 기대"
엔싸인, 팬클럽 회원에게 다양한 혜택 제공 엔싸인, 한국과 일본 무대서 존재감 확립
[CBC뉴스] 엔싸인이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새로운 도약을 예고하고 있다. nCH 엔터테인먼트는 14일 공식 SNS를 통해 엔싸인의 글로벌 공식 팬클럽 '코스모' 2기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팬클럽 모집은 위버스샵을 통해 상시 진행되며, 엔싸인은 이미 위버스 커뮤니티를 개설하여 세계 각국의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팬클럽 회원에게는 위버스 온라인 멤버십 카드를 비롯해 멤버십 전용 상품 구매 기회, 공연 선예매 또는 추첨제 참여 신청 기회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엔싸인의 콘텐츠 구매 관련 혜택과 공개 방송 응모 기회, 멤버십 전용 게시물 열람 등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엔싸인은 최근 국내 음원 차트와 음악방송에서 1위를 차지하며 성공적인 활동을 펼쳤다. 특히, 'Love Potion (백일몽; 白日夢)'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국내 활동을 마무리한 후에는 일본 투어 'n.SSign Japan Tour [EVERBLUE]'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도쿄, 오사카, 나고야, 센다이 등 주요 도시에서 진행된 투어는 연속 매진을 기록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앞으로도 엔싸인은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글로벌 무대에서 존재감을 확립할 계획이다. 오는 4월 5일에는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n.SSign 1st Concert <EVERBLUE> in SEOUL'을 개최하며 팬들과 직접 만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팬클럽 모집에 맞춰 더욱 활발한 글로벌 활동을 예고한 엔싸인은 팬들과의 소통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nCH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엔싸인은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을 통해 한층 더 성장할 것"이라며 "팬클럽 코스모를 통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팬들과의 관계를 더욱 깊게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엔싸인의 글로벌 공식 팬클럽 가입은 14일 오후 2시부터 위버스샵을 통해 가능하며, 팬들은 이를 통해 엔싸인과 더욱 가까운 소통을 기대할 수 있다. 이번 팬클럽 모집은 엔싸인의 글로벌 활동 확장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팬들은 엔싸인의 활약을 기대하며, 그들이 만들어갈 새로운 무대와 이야기에 주목하고 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박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