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베이스원, 일본 싱글 '블루'로 글로벌 팬심 사로잡아...'신드롬급 열풍 지속'
제로베이스원, 일본서 싱글 발매하며 현지 팬들에 보답 다방면 활동으로 '5세대 아이콘' 입지 다져
[CBC뉴스]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오는 21일 일본에서 싱글 '블루(BLUE)'를 발매하며 현지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할 예정이다. 이들은 미니 5집 '블루 파라다이스(BLUE PARADISE)'의 타이틀곡을 일본어로 새롭게 녹음한 이번 싱글을 통해 일본 내에서 신드롬급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제로베이스원의 이번 활동은 그들의 글로벌 영향력을 확고히 하는 또 다른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제로베이스원은 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으로 구성된 그룹으로, 음악, 예능, MC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지난 12일 개봉한 영화 '제로베이스원 더 퍼스트 투어 '타임리스 월드' 인 시네마'는 그들의 첫 월드투어 실황을 담아 팬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무대 뒤 멤버들의 진솔한 인터뷰는 팬들에게 특별한 의미로 다가왔다.
최근 제로베이스원은 다양한 인기 웹 예능에 출연하며 전 세계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장하오의 '두리안 사랑'이 화제를 모은 '살롱드립2'을 비롯해 여러 프로그램에서 멤버들은 예능감 넘치는 모습으로 '예능 블루칩'으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석매튜와 박건욱은 티빙 오리지널 '스터디그룹'의 OST '백패커(BACK PACKER)'를 가창하며 음악적 역량을 발휘했다.
제로베이스원은 음악방송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성한빈이 Mnet '엠카운트다운', 김규빈이 MBC '쇼! 음악중심', 한유진이 SBS '인기가요'의 메인 MC로 활약하며 매끄러운 진행과 센스 있는 입담으로 음악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패션과 뷰티 업계에서도 제로베이스원의 영향력은 막강하다. 멤버들은 럭셔리 브랜드 및 글로벌 패션 브랜드의 앰배서더로 활약하며 각기 다른 개성과 스타일로 브랜드 이미지를 완벽히 소화하고 있다. 이들은 한·중·일 뷰티 브랜드 모델로도 활약하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제로베이스원의 일본 싱글 '블루' 발매는 그들의 글로벌 인기를 더욱 공고히 하는 발판이 될 전망이다. 일본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하는 이들의 진심이 담긴 이번 싱글은 현지 음악 차트에서도 큰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제로베이스원은 앞으로도 다방면에서 활동을 이어가며 '5세대 아이콘'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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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박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