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이천시 부발읍 가좌리에서 발생한 화재로 70대 남성 병원으로 이송
2025-03-17 하영수 기자
[CBC뉴스] 경기도 이천시 부발읍 가좌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7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17일 오전 1시 53분경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즉시 출동해 약 10여 분 만에 현장에 도착했으나, 도착 시점에는 이미 불이 꺼져 있었다.
소방당국은 주택 내부를 수색하는 과정에서 70대 남성을 발견했고, 그가 심정지 상태임을 확인한 후 신속히 병원으로 이송했다. 현재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조사를 진행 중이다
16일 낮 12시 12분께 전남 순천시 송광면 조계산 도립공원 내 송광사 천자암 부속 건물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날 당시 건물 내부에 4명이 있었으나 곧바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차량 10대와 인력 30여명을 동원해 3시간 20여분 만인 오후 3시 36분께 진화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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