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이노베이트 경영진 19명, 4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
2025-03-18 하영수 기자
[CBC뉴스] 롯데이노베이트의 김경엽 대표를 포함한 경영진 전원이 책임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자사주 매입에 나섰다. 18일 롯데이노베이트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김 대표를 포함한 경영진 19명이 최근 총 4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다.
회사는 이번 결정이 기업가치 제고에 대한 확신을 투자자들에게 전달하고, 미래 성장에 대한 책임경영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롯데이노베이트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김 대표의 선임 이후 롯데이노베이트는 경영 체질 개선을 위한 쇄신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회사는 기존 사업을 유지하면서도 인공지능(AI), 빅데이터, 클라우드, 메타버스, 모빌리티 등 새로운 IT 트렌드에 부합하는 사업 모델을 발굴하여 기술력을 기반으로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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