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서울 및 수도권 대설주의보에 따라 코레일 출근 시간 전철 14회 추가 운행

2025-03-18     하영수 기자
[코레일

[CBC뉴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서울과 경기 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출근 시간대에 수도권 전철을 추가로 운행한다고 18일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대설로 인해 예상되는 교통 혼잡을 완화하고 시민의 출근 편의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

코레일은 전철 1호선에서 6회, 수인분당선에서 3회, 경의중앙선에서 2회를 포함해 총 14회의 전철을 추가 운행한다. 이러한 조치는 출근 시간대에 전철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혼잡도를 줄이고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코레일 관계자는 "전철 추가 운행을 통해 혼잡도를 완화하고 시민 편의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대설주의보로 인한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코레일의 이번 결정은 출근길 시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한국공항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기준 항공편 4편이 결항됐다. 출발 공항 기준으로 김포 1편, 제주 1편, 여수 1편, 원주 1편이다. 지연된 항공편은 국내선 5편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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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