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ziU, 'LOVE LINE'으로 컴백…러블리 매력 대폭발!

2025-03-18     박준영 기자

[CBC뉴스]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NiziU가 약 1년 5개월 만에 한국 팬들 앞에 돌아온다. 이들은 오는 3월 31일 오후 6시, 한국 싱글 2집 'LOVE LINE'을 발매하며 본격적인 컴백 활동을 시작한다. 컴백에 앞서 NiziU는 18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러블리하고 키치한 매력을 가득 담은 비주얼 필름 3종을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공개된 비주얼 필름은 마코-아야카-니나, 리오-마야-마유카, 리쿠-리마-미이히 등 세 명씩 짝을 이뤄 촬영됐다. 각각의 영상은 NiziU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강조하며, 다양한 하트 포즈와 신비로운 조명 효과를 통해 각 멤버들의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특히 마코, 아야카, 니나는 하트 프레임 속에서 손하트를 만들어내며 팬들에게 설렘을 선사했고, 리오, 마야, 마유카는 오색빛 컬러 라이트와 하트 모양 조명 아래에서 몽환적인 무드를 연출했다. 마지막으로 리쿠, 리마, 미이히는 하트 사탕을 들고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선보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NiziU는 지난 2023년 10월, 첫 한국 싱글 'Press Play'와 타이틀곡 'HEARTRIS'로 국내 데뷔한 바 있다. 당시 이들은 데뷔 9일 만에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며 주목받았고, K팝 걸그룹 데뷔 앨범 초동 판매량 7위라는 성과를 기록했다. 이번 'LOVE LINE'은 그러한 성공적인 데뷔 이후 첫 컴백작으로, NiziU의 한층 성숙해진 음악과 매력을 담고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새 앨범 'LOVE LINE'은 사랑을 주제로 한 다양한 곡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NiziU의 통통 튀는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트랙들로 가득하다. 이들은 "팬들에게 사랑과 행복을 전하고 싶다"며, 컴백에 대한 설렘과 기대감을 드러냈다. 음반은 현재 각 음반 사이트에서 예약 판매 중이며, 발매일에 맞춰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NiziU의 컴백 소식에 팬들은 "드디어 돌아왔다", "비주얼 필름만 봐도 설렌다", "이번 앨범도 대박 나길!"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NiziU가 이번 앨범을 통해 어떤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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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박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