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정과 ITZY 예지, 포멜라토 팝업...'우아함과 대담함'
포멜라토, 서울에서 누도 컬렉션으로 주얼리 열풍 일으키다 포멜라토, 장인 정신과 독창성으로 주얼리 애호가의 마음을 사로잡다
[CBC뉴스] 이탈리아의 명품 주얼리 브랜드 포멜라토가 서울 강남에 주얼리 열풍을 일으켰다. 포멜라토는 3월 17일부터 31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층 더 스테이지 팝업존에서 누도 컬렉션 신제품을 기념하는 특별한 팝업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포멜라토의 신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로, 주얼리 애호가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팝업에서는 특히 새롭게 출시된 누도 미니 컬렉션과 국내에서 처음 공개되는 누도 하이 주얼리까지 다양한 제품이 소개됐다. 누도 미니 컬렉션은 세 가지 색상의 펜던트, 우아한 스타일의 뱅글, 고급스러운 이어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로즈 골드 소재에 스카이 블루 토파즈, 런던 블루 토파즈, 밀키 쿼츠 등의 젬스톤과 반짝이는 화이트 다이아몬드가 돋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팝업 오픈을 기념하기 위해 배우 임수정과 인기 걸그룹 ITZY의 예지가 현장을 방문했다. 두 셀러브리티는 포멜라토의 아이코닉한 누도 컬렉션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하며, 브랜드의 우아하고 대담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임수정과 예지의 등장으로 행사장은 더욱 빛을 발했으며, 많은 주얼리 애호가들이 그들의 스타일을 눈여겨보았다.
포멜라토는 이 팝업을 통해 브랜드의 장인 정신과 독창적인 스타일을 강조하고 있다. 주얼리의 유연한 구조와 다이아몬드로 장식된 젬스톤의 스퀘어 디테일은 포멜라토의 창의성을 여실히 보여준다. 행사 관계자는 "포멜라토의 누도 컬렉션은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이번 팝업은 고객들에게 브랜드의 특별함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포멜라토의 이번 팝업은 주얼리의 예술적 가치와 아름다움을 새롭게 조명하는 자리로, 3월 31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진행된다. 주얼리 애호가라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고 포멜라토의 감각적인 누도 컬렉션을 직접 만나보길 추천한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박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