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ziU, 신비로운 비주얼로 돌아온다! 'LOVE LINE'으로 설렘 지수 UP!
NiziU, 1년 5개월 만에 한국 컴백 신곡 'LOVE LINE'과 함께 새로운 매력 발산
[CBC뉴스] JYP엔터테인먼트의 인기 걸그룹 NiziU(니쥬)가 오랜 기다림 끝에 국내 팬들을 위한 두 번째 싱글 'LOVE LINE'(러브 라인)으로 컴백한다. 이들의 컴백은 지난 1년 5개월 동안 한국 팬들이 기다려온 순간이며, 그 기대를 저버리지 않기 위해 NiziU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비주얼과 매력으로 돌아왔다.
NiziU는 3월 31일 오후 6시, 신곡 'LOVE LINE'을 정식 발매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기 위해 20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신곡의 콘셉트 포토를 처음 공개했다. 사진 속 아홉 멤버, 마코, 리오, 마야, 리쿠, 아야카, 마유카, 리마, 미이히, 니나는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내며 그룹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번 컴백의 콘셉트는 몽환적이면서도 도도한 무드를 지향하고 있다. 네온사인과 핑크빛 조명 아래서 신비로운 미소를 짓고 있는 멤버들은, 기존의 사랑스러운 이미지에서 벗어나 새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어둠 속에서도 빛나는 비주얼과 스트릿한 무드는 NiziU의 매력 스펙트럼을 한층 확장시켰다.
새 싱글 'LOVE LINE'에는 타이틀곡 'LOVE LINE (운명선)'과 수록곡 '만약이라는 건 없어 (What if)'가 포함되어 있다. 이번 앨범은 NiziU가 2023년 10월 발매한 첫 싱글 'Press Play'(프레스 플레이) 이후 처음으로 발표하는 국내 신보다. 'Press Play'는 발매 당시 K팝 걸그룹 데뷔 앨범 초동 7위라는 기록을 세운 바 있어, 이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다.
NiziU는 데뷔 초부터 빠르게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며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들은 이번 신곡 'LOVE LINE (운명선)'을 통해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또 한 번 사로잡을 계획이다. 따스한 봄,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NiziU의 'LOVE LINE'이 어떤 반응을 불러일으킬지 주목된다.
이번 컴백에 대해 NiziU 측은 "팬들에게 보다 성숙하고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많은 준비를 했다"며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NiziU의 'LOVE LINE'이 어떤 성과를 거둘지, 팬들의 기대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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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박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