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포니, K-밴드신 최고 루키로...신곡 'Not Out' 무대 선사

드래곤포니, 'Not Out'으로 뜨거운 청춘의 질주 본능을 선사 서울과 타이베이 콘서트 전석 매진으로 글로벌 인기 증명

2025-03-21     박준영 기자

[CBC뉴스] 드래곤포니(Dragon Pony)가 음악방송 데뷔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K-밴드신의 새로운 루키로 자리매김했다. 이 밴드는 지난 20일 Mnet의 '엠카운트다운'에서 두 번째 EP와 동명의 타이틀곡 'Not Out'을 통해 그들의 음악적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드래곤포니는 보컬 안태규의 폭발적인 목소리와 함께 편성현, 권세혁, 고강훈의 강렬한 연주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번 데뷔 무대는 드래곤포니가 음악방송에서 처음 선보이는 무대였다. 이들은 꿈을 향해 질주하는 청춘의 열정을 밴드 퍼포먼스로 표현하며 강렬한 에너지를 전했다. 'Not Out'은 야구 용어를 차용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청춘의 모습을 그려낸 곡으로, 네 멤버 전원이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해 음악적 탁월함을 입증했다.

드래곤포니는 또한 두 번째 EP 발매와 함께 서울과 타이베이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총 4회차 공연을 모두 매진시키는 쾌거를 이뤘다. 이는 'K-밴드신 최고 루키'로서의 국내외 상승세를 확고히 다지는 순간이었다.

한편, 드래곤포니는 21일 KBS2 '뮤직뱅크'에 이어 '더 시즌즈 - 박보검의 칸타빌레'에 출연할 예정이다. 이들은 활발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으며, 음악적 열정을 다양한 무대에서 펼쳐 보이고 있다. 

드래곤포니의 활동은 K-밴드신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으며, 이들의 향후 행보에 많은 이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앞으로 이들이 어떤 음악적 성장을 보여줄지, 그 여정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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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박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