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를 강타한 'like JENNIE' 열풍, 제니가 K-팝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다
제니, K-팝 여성 솔로 아티스트 최초로 빌보드 'HOT 100'에 3곡 동시 진입 'like JENNIE' 챌린지, K-팝 스타들까지 참여하며 글로벌 화제
[CBC뉴스] 제니가 솔로 아티스트로서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그녀의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 'Ruby'의 타이틀곡 'like JENNIE'가 발매된 이후, 국내외 음악 차트에서 놀라운 기록을 세우며 K-팝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고 있다. 'Ruby' 앨범은 올해 K-팝 여성 솔로 아티스트 중 가장 높은 초동 판매량인 66만 1,130장을 기록했으며, 영국 오피셜 앨범 차트에서는 3위에 오르며 K-팝 여성 솔로 가수로서는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
제니는 또한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HOT 100'에 타이틀곡 'like JENNIE'와 수록곡 'Handlebars (feat. Dua Lipa)', 'ExtraL (feat. Doechii)'까지 3곡을 동시에 진입시키며 K-팝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서는 최초의 기록을 세웠다. 'Ruby' 앨범의 총 5곡이 'HOT 100' 차트에 진입하며 제니는 'HOT 100' 차트에 가장 많은 곡을 올린 K-팝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like JENNIE' 챌린지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챌린지에는 다양한 연령층의 팬들이 각자의 스타일로 안무를 재해석하며 참여하고 있다. 특히, 제로베이스원 성한빈, 엔하이픈 니키, 라이즈 쇼타로, TWS 경민, 크래비티 형준과 태영, 아이브 가을, 이채연, 키스오브라이프 쥴리, 하츠투하츠 주은 등 많은 K-팝 스타들이 참여하면서 챌린지는 더욱 큰 화제를 모았다. 이에 제니는 팬들과 스타들의 게시물을 리포스트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Ruby' 앨범을 통해 글로벌 음악 차트에서 연일 신기록을 세우고 있는 제니는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성공적인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제니의 독보적인 음악적 색채와 무대 퍼포먼스는 그녀를 K-팝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게 했다. 앞으로 그녀가 보여줄 행보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제니의 성공은 K-팝이 전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확장하는 데 기여하고 있으며, 그녀의 다음 발걸음이 어떻게 이어질지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박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