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칸타빌레' MC로 완벽 변신...이승윤도 감동한 진짜 미담

박보검, 군 시절 후임과 재회...드래곤포니와 특별한 인연 이승윤, 박보검의 즉흥 진행 능력에 감탄..."미담이 사실이었다"

2025-03-21     박준영 기자

[CBC뉴스]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가 오늘 밤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이번 방송에서는 박보검이 MC로서의 역량을 더욱 확고히 다지며 시청자들에게 특별한 무대와 토크를 선사할 예정이다. 가수 곽진언, 이승윤, 조남지대(조세호‧남창희), 밴드 드래곤포니(Dragon Pony)가 출연해 다채로운 장르의 음악과 이야기를 선보일 계획이다.

박보검은 이번이 MC로서 두 번째 방송임에도 불구하고 한층 능숙해진 진행 솜씨를 보여주며 '성장형 MC'의 면모를 과시할 예정이다. 그는 키보드 반주부터 시작해 신곡과 앨범 정보까지 철저히 숙지하여 출연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승윤은 박보검의 이러한 능숙한 진행에 대해 "미담들이 다 진짜였다"며 감동을 표했고, 두 사람의 우정 어린 맞절 장면은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드래곤포니의 메인보컬 안태규는 박보검의 군대 후임으로, 두 사람의 군 시절 영상과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될 예정이다. 이러한 깜짝 공개는 시청자들에게 특별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곽진언은 박보검이 출연 중인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의 OST 가창 및 작사 비하인드를 전하며, 박보검과의 특별한 무대를 꾸민다. 박보검은 곽진언의 팬임을 자처하며 함께한 무대에서 피아노 실력을 선보여 곽진언을 놀라게 했다.

한편, 조남지대는 신곡 무대와 조세호의 경험담을 담은 신곡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박보검에게 축가로 불러주고 싶은 곡을 라이브로 선보이며 현장에 웃음을 더했다.

지난 14일 첫 방송 이후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시청률 3.6%를 기록한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는 오늘 밤 10시에도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무대가 예고되어 있어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방송은 KBS 2TV에서 진행되며, 새로운 에피소드가 방송될 때마다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감동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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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박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