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 도쿄 공연서 '타미 힐피거' 커스텀 룩으로 무대 압도

지수, 타미 힐피거 커스텀 의상으로 독보적 존재감 발휘 'LIGHTS, LOVE, ACTION' 투어 도쿄 공연, 패션과 음악의 완벽 조화

2025-03-21     박준영 기자

[CBC뉴스] 지난 18일 일본 도쿄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열린 'LIGHTS, LOVE, ACTION' 투어에서 글로벌 슈퍼스타 지수가 타미 힐피거의 특별 제작 커스텀 의상을 입고 무대를 압도했다. 지수는 이번 공연에서 그녀만의 독보적인 매력과 파워풀한 에너지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열띤 환호를 받았다.

지수가 착용한 의상은 반짝이는 비즈로 수놓아진 타탄 패턴의 코르셋 뷔스티에와 주름 디테일이 돋보이는 플리츠 스커트로 구성된 타미 진스의 미니 드레스였다. 이 커스텀 의상은 타미 힐피거의 시대를 초월한 아메리칸 프레피 무드에 지수만의 세련미가 더해져 그녀의 매력을 극대화했다.

타미 힐피거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약 중인 지수는 타미 힐피거 2025 봄 캠페인에서도 미국의 모델 겸 스타일 아이콘 소피아 리치 그레인지와 함께 새로운 관점과 영감을 제시하고 있다. 

지수의 무대는 단순히 음악적 요소에 그치지 않고, 패션과 스타일의 완벽한 조화를 이룬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관객들은 그녀의 공연을 통해 타미 힐피거의 디자인과 지수의 음악적 색채가 어우러진 독특한 경험을 할 수 있었다.

지수의 도쿄 공연은 그녀의 음악적 역량과 패션 감각을 동시에 엿볼 수 있는 기회였으며, 글로벌 앰버서더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자리가 됐다. 타미 힐피거와의 협업을 통해 지수는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에서 팬들에게 새로운 영감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박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