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빈, '러블리와 와일드의 조화'로 매거진 화보 장식
정수빈, 'The Dark Night Girls' 콘셉트로 개성 넘치는 화보 공개 정수빈, 배우로서의 소신과 비전 인터뷰에서 밝히다
[CBC뉴스] 배우 정수빈이 패션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의 4월호 화보를 통해 독특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번 화보는 'The Dark Night Girls'라는 콘셉트 아래 진행됐으며, 정수빈은 원피스와 미디스커트를 활용해 자유로우면서도 엉뚱한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러블리한 의상과 상반되는 와일드한 포즈는 그녀의 다채로운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정수빈은 이번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자신만의 소신과 비전을 밝혔다. 그녀는 '욕심나는 수식어'에 대한 질문에 "파워 긍정"이라고 답하며, "제 이름의 한자가 받을 수(受), 빛날 빈(彬)이다. '빛을 받는다'라는 뜻처럼, 그 빛을 받아서 다시 돌려드리고 싶다"라고 말했다. 정수빈은 많은 사람에게 빛과 에너지를 전달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또한, 정수빈은 배우로서 어떻게 더 따뜻하고 건강한 세상을 만들 수 있을지 고민하며, "연기를 통해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다"라고 밝혔다. 그녀는 "제가 스스로 그런 사람이 된다면, 참여하는 작품으로 더 큰 따뜻함을 전할 수 있을 것 같다"며, "다음 작품으로 더 큰 울림과 감동을 드리고 싶다. 더 성실히 해야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정수빈은 안방극장, OTT, 스크린을 넘나들며 '라이징 스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녀는 STUDIO X+U의 '선의의 경쟁'과 영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그녀는 다양한 SNS 채널에서 팔로워 수가 급증하며 앞으로의 활동이 더욱 기대되는 배우로 주목받고 있다.
정수빈은 자신의 연기 활동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데 기여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으며, 그녀의 열정과 노력이 더 큰 울림과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녀의 다채로운 매력과 진솔한 인터뷰는 많은 이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박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