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양 주가 주말 앞두고 1만원 무너져…연속 내림세 속 새주장 추이는?
2025-03-22 한동준 기자
[CBC뉴스] 금양(001570) 주가가 주말을 앞두고 1만원선이 무너졌다.
금양은 21일 장에서 9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 종가보다 480원(-4.62%) 내렸다.
금양은 이날 장중 고가로 10630원까지 올랐지만 하락으로 전환하면서 1만원대 이하로 후퇴했다. 52주 신저가(9790원)를 기록하기도 했다.
금양은 앞서 지난 14일부터 하락세를 이어온 바 있다. 6거래일 연속 약세인 셈이다.
금양은 현재 내림세를 이어오고 있는 가운데 새주장에서의 추이에도 관심이 쏠린다.
최근 연속 하락을 이어오고 있는 만큼 신중한 접근이 요구된다고 할 수 있다.
한편 금양은 21일 장에서 개인이 5만9263주를 기관이 5만5250주를 매수했다. 반면 외국인은 11만9202주를 팔았다. 이날 거래량은 411만1126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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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