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엑스(NTX), 케이팝 최초 브라질 8개 주 투어...'브라질 팬심'확인
케이팝 그룹 최초로 브라질 8개 주 투어 확정 브라질 투어 이후 남미 전역에서 인지도 확장 계획
[CBC뉴스] 엔티엑스(NTX)가 케이팝 그룹으로서는 최초로 브라질 8개 주를 도는 대규모 투어를 확정했다. 그룹 엔티엑스(형진, 윤혁, 시하, 창훈, 호준, 로현, 은호, 승원)는 2025 월드 투어 'OUR TRACK(아워 트랙)'의 일환으로 오는 6월 19일부터 브라질을 방문, 쿠리치바를 시작으로 상파울루, 리우데자네이루, 브라질리아 등 8개 주의 수도에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는 지난해 브라질에서의 성공적인 투어를 더욱 확장하는 것으로, 엔티엑스는 이번 투어를 통해 브라질 팬들에게 특별한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
지난해 6개 도시에서 열린 투어에서 브라질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엔티엑스는 올해 더욱 화려한 무대와 특별한 팬서비스로 브라질 팬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브라질 최대 미디어인 Globo 포털과 대표적인 주말 프로그램 '판타스티코(Fantástico)'에 소개되며 주목받았던 엔티엑스는 이번 투어를 통해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더욱 굳힐 예정이다.
최근 정규 2집 'OVER TRACK(오버 트랙)'을 발매한 엔티엑스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무대 연출로 팬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엔티엑스의 이번 투어는 브라질 팬들에게 케이팝의 매력을 한껏 전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브라질 투어 이후 엔티엑스는 우루과이, 아르헨티나, 칠레, 페루 등 남미 전역을 순회하며 케이팝 시장에서의 인기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엔티엑스의 남미 투어는 케이팝의 글로벌 영향력을 더욱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투어는 엔티엑스가 브라질에서 케이팝의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이며, 남미 전역의 팬들과 소통하며 그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준비를 하고 있다. 엔티엑스의 브라질 투어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남미 케이팝 시장에서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는 계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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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박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