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베이스원, 일본 유명 매거진 커버 접수하며 인기 증명
그룹 제로베이스원, 일본 앙앙 스페셜 에디션 커버 주인공 9인 9색 매력으로 팬들 사로잡아, 일본 내 폭발적 인기
[CBC뉴스]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일본의 유명 매거진 '앙앙(anan)'의 스페셜 에디션 커버를 장식하며 그들의 강력한 존재감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5세대 아이콘'으로 불리는 제로베이스원은 일본 내에서의 압도적인 인기를 입증하며, 현지 팬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지난 21일, 앙앙의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제로베이스원의 커버 이미지에는 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 등 아홉 멤버가 성숙해진 비주얼로 등장했다. 이들은 시크하면서도 쿨한 청춘의 매력을 뽐내며,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댄디한 슈트 스타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촬영 현장에서 멤버들은 프로페셔널한 자세로 임하며 높은 완성도의 결과물을 만들어냈다는 후문이다.
이번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제로베이스원의 일본 EP 1집 '프레젠트(PREZENT)'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와 멤버들 간의 끈끈한 유대감, 팬들에 대한 애정 등 다양한 주제가 다뤄져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제로베이스원은 일본에서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지난 21일 일본 싱글 '블루 (재패니즈 버전)(BLUE (Japanese ver.))'를 발매했다. 이는 미니 5집 '블루 파라다이스(BLUE PARADISE)'의 타이틀곡 '블루'를 일본어로 재해석한 곡으로, 현지 팬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고 있다.
현재 제로베이스원은 일본 도쿄의 라인 프렌즈 스퀘어 시부야점에서 'ZEROBASEONE POP-UP'을 성공적으로 개최 중이며, 일본의 인기 음악 프로그램 '위드 뮤직(with music)'에 출연해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또한, '논노(non-no)'와 '앙앙(anan)' 등 일본의 유명 매거진 커버를 장식하며 그들의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이처럼 제로베이스원은 일본 내에서 신드롬급 인기를 누리며, 5세대 아이콘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고 있다.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새로운 음악과 비주얼로 글로벌 팬들에게 다가가고자 하는 그들의 행보에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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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박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