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플립, 첫 자체 콘텐츠로 '복불복 여행'의 매력 선보이다

자체 콘텐츠 '여행가서 뭐가 되려고?'로 신인 보이그룹 킥플립의 매력 발산 글로벌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시카고' 출연 확정으로 글로벌 무대 도전

2025-03-22     박준영 기자

[CBC뉴스] 신인 보이그룹 킥플립(KickFlip)이 첫 자체 콘텐츠로 팬들과의 교감을 강화하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의 기대주로 떠오른 킥플립은 '여행가서 뭐가 되려고?'라는 제목의 자체 콘텐츠를 통해 그들만의 매력을 발산하며 주목받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멤버들이 직접 여행을 떠나며 벌어지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담고 있어 팬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21일, 킥플립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첫 에피소드는 강화도로의 여행을 배경으로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그렸다. 여행지 선택부터 복불복 게임으로 시작된 여정은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선사했다. 출발 전부터 삼행시를 주고받으며 유쾌한 분위기를 조성한 멤버들은, 여행 중에도 화음을 쌓고 말장난을 이어가며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강화도 해수욕장에서의 에피소드에서는 바지락 캐기와 바지락 칼국수 먹기 팀으로 나뉘어 멤버들이 복불복을 체험하는 모습이 큰 웃음을 줬다. 네 명의 멤버가 바지락을 캐는 동안, 나머지 세 명은 여유롭게 칼국수를 즐기며 대비되는 장면을 연출했다. 이러한 순간들은 킥플립 멤버들의 개성과 케미스트리를 더욱 부각시키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킥플립은 '여행가서 뭐가 되려고?' 외에도 매주 수요일에 공개되는 'Kick 2 Kick'이라는 토크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콘텐츠들은 무대 위와는 다른 멤버들의 매력을 보여주며, 팬덤의 확장을 도모하고 있다.

이러한 자체 콘텐츠로 국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킥플립은 이제 글로벌 무대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오는 8월,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대형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시카고'에 출연할 예정으로, 글로벌 팬들에게도 그들의 무대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데뷔 앨범의 성공과 함께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킥플립은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글로벌 영향력을 확장할 계획이다.

'K팝 슈퍼 루키'로서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는 킥플립은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의 교감을 이어갈 예정이다. 그들의 성장과 도전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킥플립이 보여줄 새로운 모습들이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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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박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