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HYPEN, 코첼라 데뷔 앞두고 매혹적인 화보 공개

빌보드 코리아 특별호에 실린 ENHYPEN의 화보 K-팝 보이그룹 최초로 데뷔 후 최단기간 코첼라 무대 진출

2025-03-22     박준영 기자

[CBC뉴스] 그룹 ENHYPEN이 미국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이하 코첼라) 무대 데뷔를 앞두고 특별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들은 빌보드 코리아 특별호 표지를 장식하며, 글로벌 팬들에게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빌보드 코리아는 21일 공식 SNS를 통해 ENHYPEN과 함께한 특별호 표지를 공개했다. 이번 특별호는 ENHYPEN의 코첼라 첫 참석을 기념하는 의미로 제작됐으며, 'Breathe'라는 테마로 팬덤 엔진(ENGENE)과의 호흡을 표현했다. 화보는 묽은 분홍색을 배경으로, 멤버들의 투명한 아름다움을 폴라로이드 사진으로 담아내어 유니크한 감성을 더했다.

ENHYPEN의 화보는 일곱 멤버가 각각의 개성을 발산하며 눈길을 끌었다. 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는 각자의 매력을 극대화하며 팬들과의 특별한 소통을 시도했다. 이들의 인터뷰와 더 많은 화보는 빌보드 코리아 특별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NHYPEN은 오는 12일과 1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열리는 코첼라 무대에 오른다. 이로써 ENHYPEN은 K-팝 보이그룹 중 데뷔 후 최단기간 내 코첼라 무대에 입성하는 기록을 세우게 된다. 이번 코첼라 참여는 ENHYPEN에게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며, 글로벌 무대에서의 활약이 기대된다.

코첼라 페스티벌은 매년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모여드는 음악과 예술의 축제로, ENHYPEN의 이번 참여는 그들의 국제적 인지도를 한층 높이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팬들은 이들의 무대에서 어떤 퍼포먼스와 음악을 선보일지 기대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ENHYPEN은 데뷔 이후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국내외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코첼라 무대는 그들의 음악적 역량과 퍼포먼스를 글로벌 무대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들이 앞으로 보여줄 새로운 행보에 많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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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박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