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오, 직진 로맨스…'감자연구소' 말랑 복숭아로 여심 공략

강태오, 직진 로맨스로 설렘 지수 높이며 새로운 매력 발산 '감자연구소'의 강태오, 과거사 털어놓고 사랑 고백으로 변신 성공

2025-03-23     박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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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강태오, '감자연구소'에서 '말랑 복숭아' 같은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22일 방영된 tvN 드라마 '감자연구소'에서 그는 소백호 역할로 출연해 직진 로맨스를 펼치며 새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소백호는 김미경(이선빈 분)에게 자신의 과거사를 고백했다. 보육원에서 자란 탓에 원칙주의자가 될 수밖에 없었던 그는 김미경을 좋아하는 마음 때문에 평정심을 잃는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김미경 씨를 좋아하는 나 때문에 평정심을 잃는다"는 그의 고백은 진정성이 담겨 있어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소백호는 김미경의 마음도 자신과 같다는 것을 알게 되자 곧바로 무장 해제됐다. 그는 다정하고 달달한 모습으로 직진 로맨스를 이어갔다. 특히, 김미경이 삐진 순간에 곰돌이 인형으로 기습 애교를 부리거나 이마에 뽀뽀를 하며 설렘 지수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러한 모습은 시청자들로 하여금 소백호의 변화된 모습을 더욱 사랑하게 만들었다.

강태오는 이번 드라마를 통해 냉철한 원칙주의자에서 다정한 '말랑 복숭아'로 변신, 로맨틱 코미디 남자 주인공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그의 180도 달라진 모습은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으며, 본격적인 직진 로맨스가 어떻게 펼쳐질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강태오가 출연하는 '감자연구소'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밤 9시 20분에 tvN에서 방영된다. 강태오의 매력적인 연기와 직진 로맨스가 시청자들에게 어떤 감동을 선사할지 기대된다. 강태오의 새로운 매력에 빠져드는 시청자들이 늘어나는 가운데, '감자연구소'는 점점 더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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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박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