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서영교 "헌재앞 윤석열 대통령 파면 촉구 회견 중 욕설"…서영교 의원, 고소장 제출
2025-03-24 하영수 기자
[CBC뉴스]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이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촉구하는 기자회견 중 자신에게 욕설을 한 사람을 경찰에 고소했다고 23일 밝혔다. 서 의원은 국회 기자회견에서 "21일 당 여성위원회가 주최한 헌법재판소 앞 기자회견 중 험악한 욕설로 방해한 자를 종로경찰서에 집시법 위반, 모욕, 명예훼손, 폭행, 협박, 업무방해,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고소했다"고 말했다.
그는 "경찰은 해당 인물을 현행범으로 즉각 체포해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했다. 서 의원은 백혜련 의원이 날달걀에 얼굴을 맞고, 이재정 의원이 허벅지를 가격당하는 등 헌법재판소 앞에서 폭력 사건이 계속되고 있다며 "헌재는 하루속히 윤석열을 파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