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아름다움을 찾는 모험 'Beautiful Mind' 발매 기념 일문일답
엑스디너리 히어로즈가 새 미니 앨범 'Beautiful Mind'와 타이틀곡 'Beautiful Life'로 컴백
[CBC뉴스] JYP엔터테인먼트의 보이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가 3월 24일 여섯 번째 미니 앨범 'Beautiful Mind'와 타이틀곡 'Beautiful Life'로 돌아온다. 이번 앨범은 이들이 지난 5개월 간 준비한 결과물로, 그간의 음악적 실험과 새로운 변신을 담고 있다.
'Beautiful Life'는 헤비 록 사운드와 예측 불가능한 전개가 특징이다. 노랫말은 "아름다운 삶 따위 집어치우자"며 현실의 숨 막힘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강렬한 의지를 전한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이 곡을 통해 청자에게 새로운 시각과 감정을 전달하고자 한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외에도 'FIGHT ME', 'more than i like', 'Diamond', 'Supernatural', 'George the Lobster', 'BBB (Bitter But Better)' 등 총 7곡이 수록됐다. 모든 곡의 작업에 참여한 멤버들은 각자의 창작적 성장과 발전을 강조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기대하고 있다.
멤버 건일은 "아름다움이란 불완전함에 있다고 생각한다"며, 끊임없이 발전하는 과정 자체가 아름답다고 설명했다. 정수는 "음악을 하는 저희와 팬덤인 빌런즈의 존재가 'Beautiful'하다"고 말하며, 이번 앨범을 통해 삶의 아름다움과 그에 대한 생각을 담고자 했다고 전했다.
'Beautiful Mind'의 발매를 기념하며,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서울에서 단독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멤버들은 새로운 음악과 퍼포먼스를 통해 팬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하고자 하며, 이번 앨범이 그들의 장점을 극대화한 작품이라고 자부했다.
또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이번 앨범에서 자신들의 음악적 색깔을 더욱 강화하고, 다양한 장르와 콘셉트를 통해 팬들과의 새로운 소통을 시도하고 있다. 이들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젝트와 공연을 통해 팬들과의 교감을 이어갈 계획이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이번 앨범은 그들의 음악적 여정을 새로운 차원으로 이끌어 줄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팬들은 이들의 음악을 통해 새로운 감동과 영감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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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박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