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은혁, 첫 국내 단독 콘서트 '전석 매진'…‘韓日 팬심 정조준’
[CBC뉴스] 슈퍼주니어의 은혁이 그의 첫 국내 단독 콘서트에서 놀라운 티켓 파워를 과시하며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오는 4월 5일과 6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EUNHYUK LIVE TOUR 2025 -Limitless: Time- Special in SEOUL'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러한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시야 제한석까지 추가 오픈되며 은혁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소속사 오드엔터테인먼트는 "은혁의 첫 국내 단독 콘서트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며,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시야 제한석을 추가로 오픈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은혁이 데뷔 20년 만에 자신의 이름을 내건 첫 솔로 앨범 'EXPLORER' 발매 후 본격적인 솔로 활동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은혁은 이미 일본에서 첫 솔로 미니앨범 'TIMESCAPE'를 발표하며 현지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5개 도시를 순회한 일본 투어는 요코하마 공연을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으며, 서울 공연은 그 대장정의 마무리를 장식하는 특별한 무대가 될 예정이다.
은혁은 "일본 투어에서 많은 사랑을 받아 기쁘다"며, "이번 서울 공연에서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무대와 퍼포먼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또한 "국내 팬들과의 만남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며 팬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서울 콘서트는 은혁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여는 단독 공연이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일본 투어의 연장선으로 기획된 이번 무대는 화려한 퍼포먼스와 다채로운 연출로 팬들에게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EUNHYUK LIVE TOUR 2025 -Limitless: Time- Special in SEOUL'의 시야 제한석 티켓 예매는 27일에 오픈되며, 자세한 정보는 26일에 공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은혁의 팬들은 물론, 음악 팬들에게도 특별한 경험이 될 이번 공연은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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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박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