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25기 랜덤 데이트 시작!...솔로남녀에게 “오늘 데이트는 하루 종일 두 사람이…” 입을 쩍
[CBC뉴스] 파격적인 룰이 도입된 '나는 SOLO' 25기 랜덤 데이트가 오늘 밤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된다. 이번 방송에서는 3MC 데프콘, 이이경, 송해나조차 경악한 새로운 룰이 적용된 랜덤 데이트가 펼쳐진다. 제작진은 솔로남녀들에게 새로운 데이트 방식을 설명하며 "오늘 데이트는 하루 종일 두 사람이..."라는 말로 시작했다. 예상치 못한 룰에 솔로남녀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 고민에 빠졌고, 3MC 또한 극과 극의 반응을 보였다. 송해나는 "이건 좀 불편할 수 있다"고 우려를 표했지만, 데프콘은 "완전 꿀인데? 참신하다!"며 새로운 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매칭이 진행되면서 '사랑신'이 점지한 듯한 운명 커플이 탄생했고, 해당 솔로남은 결과에 어안이 벙벙한 표정을 지었다. 이에 3MC는 믿을 수 없는 결과에 동시에 만세를 외치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데프콘은 "하늘이 도와준 거다. 금도끼 은도끼다"라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고, 송해나 역시 "이건 운명이다!"라고 인정했다. 이번 랜덤 데이트 룰과 매칭 결과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는 가운데, 과연 '사랑신'이 밀어준 행운의 솔로남은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나는 SOLO'는 최근 방송에서 평균 4.2%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비드라마 TV-OTT 화제성 차트에서 2위를 차지하며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25기 랜덤 데이트에서는 새로운 룰로 인해 솔로남녀들 간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할지, 그리고 운명적인 만남이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25기의 랜덤 데이트와 파격적인 룰의 결과는 오늘 밤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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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박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