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VS 박은빈, 16표차 치열한 접전 펼쳐…각자 두드러진 활약중

2025-03-27     김현진 기자
(좌측부터)

[CBC뉴스] 배우 황정음과 박은빈이 3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27일 오후 5시 46분 기준으로 황정음은 여자연기상 부문에서 1970표를 얻어 7위에 올라있으며, 박은빈은 1954표로 그 뒤를 바짝 추격하며 8위를 기록 중이다. 두 배우 간의 표 차이는 불과 16표에 불과해 결과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황정음은 지난달 여자연기상 6위를 차지했으나 이번 달에는 한 계단 내려왔다. 그녀는 최근 SBS Plus와 E채널에서 방영 중인 예능 프로그램 '솔로라서'에서 솔직한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솔로로서의 고독함과 행복을 솔직하게 그려내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반면, 박은빈은 디즈니+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 '하이퍼나이프'에서 주연을 맡아 호평을 받고 있다. 그녀는 극 중 과거 촉망받던 천재 의사 '세옥' 역을 맡아,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스승 '덕희'와의 치열한 대립을 그리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 드라마는 박은빈의 섬세한 연기와 강렬한 스토리 전개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네티즌 어워즈는 대중의 참여로 수상자가 결정되는 만큼, 두 배우의 팬들은 결과를 손에 쥐기 위해 뜨거운 응원을 이어가고 있다. 황정음과 박은빈 모두 각자의 작품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펼치고 있어, 최종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과연 두 스타중 누가 이번 달의 승자가 될지, 이들의 팬들은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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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