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스의 봄 컬렉션, 싱그러운 감성 담아내...수지, 데님 스타일링으로 청초한 매력 발산

수지, 봄을 입다

2025-03-28     박준영 기자

[CBC뉴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게스(GUESS)가 봄의 싱그러움을 가득 담은 두 번째 컬렉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다채로운 꽃 오브제를 활용하여 봄의 화사한 감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화보 속에서 수지는 데님 소재의 슬리브리스 탑과 드레시한 와이드 팬츠를 매치하며, 청량감이 물씬 느껴지는 데님 온 데님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수지는 트위드 베스트와 핑크 컬러의 가디건 셋업으로 봄의 로맨틱한 무드를 한껏 발산했다. 그녀의 청초한 미모는 꽃보다 아름답다는 찬사를 받을 만큼 돋보였다. 자카드 패턴과 사이드 핀턱 등 게스 특유의 디테일이 돋보이는 트렌디한 핏의 데님 팬츠들 또한 눈길을 끌었다.

게스 관계자는 "수지의 스타일링은 이번 컬렉션의 봄 분위기를 완벽히 표현했다"며 "그녀의 청량하고 우아한 이미지가 제품과 잘 어우러져 게스의 감성을 한층 더 빛냈다"고 전했다. 이번 화보에 등장한 수지의 아이템들은 오늘부터 게스 공식 온라인몰과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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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박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