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엔플라잉,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5월 단독 콘서트 개최...팬클럽 선예매, 일반 예매는 4월 1일부터 시작

팬클럽 우선

2025-03-28     박준영 기자

[CBC뉴스] 밴드 엔플라잉이 팬들의 열렬한 기대 속에 완전체로 무대에 복귀한다. 이들은 오는 5월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2025 N.Flying LIVE '&CON4 : FULL CIRCLE''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멤버 차훈, 김재현, 서동성이 군 복무를 마치고 약 2년 만에 다시 모이는 자리로, 엔플라잉의 팬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콘서트의 티켓 예매는 공식 팬클럽 '엔피아' 4기를 대상으로 한 선예매가 3월 28일 오후 8시부터 31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진행되며, 일반 예매는 4월 1일 오후 8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가능하다. 선예매를 앞두고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서는 멤버들이 올블랙 의상에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번 공연의 타이틀 '&CON4 : FULL CIRCLE'은 엔플라잉의 성장과 변화를 상징하며, 그들을 기다려온 팬들과 함께 완전한 원을 이루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엔플라잉은 데뷔 10주년을 맞이해 이번 공연을 통해 새로운 2막을 시작할 예정이다.

FNC엔터테인먼트는 "이번 공연은 팬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소중한 시간으로, 엔플라잉의 음악적 성장을 직접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7월 5일에는 부산에서도 같은 콘서트를 개최할 계획이며, 서울 공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FNC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와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산 공연 관련 추가 정보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팬들은 오랜 기다림 끝에 다시 모인 엔플라잉의 완전체 무대를 기대하며, 이들의 음악적 여정이 어떻게 이어질지에 주목하고 있다. 이번 콘서트를 통해 엔플라잉은 그동안 쌓아온 음악적 역량을 팬들에게 아낌없이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팬들은 이제 그들의 완전한 복귀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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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박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