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모두의마블'에 '별똥별맵' 추가…새로운 재미 제공

2025-03-28     권오성 기자
사진제공=넷마블

[CBC뉴스] 넷마블은 모바일 캐주얼 보드게임 '모두의마블'에 새로운 맵 '별똥별맵'을 추가하며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별똥별맵'은 매 턴마다 랜드마크가 생성되며, 플레이어가 해당 랜드마크에 도착하면 소유권을 획득할 수 있는 특징을 갖고 있다. 아직 소유되지 않은 랜드마크는 일정 턴 후 사라져, 전략적인 플레이가 요구된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운빨순수게임'이라는 새로운 시즌 서버도 도입됐다. 이 서버에서는 캐릭터 스킬이나 행운 아이템이 적용되지 않으며, 기본적인 주사위만으로 게임이 진행된다. 이를 통해 초보자들도 예측 불가능한 게임의 묘미를 경험할 수 있다. 시즌 서버의 랭킹 1위에게는 5만 다이아 등 푸짐한 보상이 제공될 예정이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하여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4월 23일까지 게임에 출석하는 모든 이용자에게 최대 2천 다이아를 지급하며, '별똥별맵' 플레이 미션을 완료하면 1천 다이아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또한 '별똥별맵'의 누적 플레이 횟수에 따라 특별 아이템과 다이아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모두의마블'은 주사위를 굴려 보드판 위에서 캐릭터를 움직이며 전 세계 도시를 사고파는 게임으로, 독점 및 파산 승리, 올림픽 개최 등 다양한 재미 요소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는 플레이어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하며, 게임의 매력을 한층 더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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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