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하남 4층짜리 아파트 옥상서 불이 나서 주민 2명이 스스로 대피했다
취사도구
2025-03-29 하영수 기자
29일 오전 10시 30분께 경기 하남시 덕풍동의 한 4층 짜리 아파트 옥상에서 불이 났다.
[CBC뉴스]소방 당국은 오늘 오전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를 약 40분 만에 완전히 진화했다고 밝혔다. 화재는 오전 11시 16분경 완전히 꺼졌으며,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화재가 발생하자마자 주민 2명은 신속히 스스로 대피해 안전을 확보했다.
화재 당시 총 26건의 신고가 접수됐으며, 소방 당국은 빠르게 현장에 출동해 화재를 진압했다. 이번 화재는 아파트 옥상의 취사 기구 등이 있는 테라스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기 위한 조사가 진행 중이다.
소방 당국은 이번 화재가 대형 사고로 이어지지 않은 것은 신속한 대응과 주민들의 빠른 대피 덕분이라고 설명했다. 당국은 또한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 점검과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주민들에게도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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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