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멕시코·캐나다 무역협정 적용 관세 유예 만료...파이코인(PI) 0.7달러

각국 주권

2025-04-02     하영수 기자

[CBC뉴스] 트럼프 대통령이 자칭 '해방의 날'로 부르는 2일,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상호관세에 대한 발표를 예고했다. 이 날은 미국·멕시코·캐나다 무역협정(USMCA) 하에 캐나다 및 멕시코 물품에 대한 미국의 관세 유예 조치가 만료되는 시점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월 캐나다와 멕시코에 대해 25%의 전면 관세를 시행할 것이라고 발표했으나, 이후 한 달의 유예 기간을 부여했고 USMCA 적용 대상 품목에 대해서는 4월 2일까지 추가 유예를 허용했다.

백악관 대변인 캐롤라인 레빗은 캐나다 및 멕시코에 대한 관세 유예 조치의 재연장 여부에 대해 즉답을 피하며 "대통령이 직접 말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한편, 트럼프 행정부는 3일부터 캐나다와 멕시코에 대해 25%의 자동차 관세 부과를 예고하고 있어 북미 자동차 산업에 큰 타격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이는 북미 자동차 산업의 공급망이 긴밀히 연결되어 있는 상황에서, 두 나라의 자동차 산업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크다.
코인계에 이런 흐름이 어떤 영향을 끼칠지 지켜봐야 할 것 같다. 

현재 파이코인(pi)은 코인마켓캡 기준으로 0.54% 하락한 0.7달러 이다.이는 지난 주에 비해 무려 18%이상 떨어진 가격이다. 1달러 회복을 위해 시도중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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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